[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출산 후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검진 가는 길. 너무나 오랜만에 나를 찍어본 후 바로 무슨 필터를 고를까 생각해. 오늘은 너다 Paris. 그리고 말인데, 언제쯤 무게와 관절이 돌아오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언젠가는 돌아오는거라 믿어 보아요? D+6주"라고 글을 남겼다.
이윤지는 둘째 딸 소울이를 낳은지 6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출산 후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늘어난 무게와 아픈 관절들이 언제 돌아올지 털어놓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달 17일 이윤지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이윤지는 둘째 딸 라돌이를 소울이로 이름을 정하며, 소울이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에도 이윤지는 소울이가 품에 안겨 잠든 사진을 게재하며 "꼭꼭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토끼야, 너 다 보여. 너의 자리에 가서 자주겠니. 그래도 아직은 넘 가볍다"라고 글을 남겼다.
소울이는 조그만 몸과 귀여운 얼굴로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윤지 역시 출산 후 힘든 모습이지만, 첫째 딸 라니와 둘째 딸 소울이 덕에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있었다. 또 대중들은 이윤지의 출산 후 고충을 이해하며 위로하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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