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 ‘로드 투 킹덤’
Mnet : ‘로드 투 킹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원어스의 3차 개인 무대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는 3차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개인곡 경연 무대가 펼쳐졌다.

3차 경연 컬래버레이션 결과 펜타곤과 온앤오프가 1위를, 베리베리와 TOO가 2위를, 더보이즈X원어스가 3위를 차지했다.

컬래버레이션 이후 로드 투 킹덤 3차 경연의 개인곡 주제는 ‘너의 노래’였다. 다른 팀이 선곡한 노래로 무대를 준비해야 하는 미션이었다. 3차 첫 번째 경연 콜라보 무대 결과 정해진 파트너끼리 선곡한 노래를 바꿔서 무대에 올라야 한다. 각 팀이 선곡한 노래가 공개된 후 반응은 뜨거웠다 “해보고 싶었다”는 반응부터 “칼군무 어떡하냐”는 반응까지 희비가 엇갈렸다. 이런 가운데 탈락 위기에 있는 원어스는 고민에 빠졌다.

원어스는 컬래버레이션 파트너 더보이즈가 선택했떤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를 맡게 되었다. 곡이 정해진 이후 선곡과 맞는 무대 컨셉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로미오와 줄리엣 컨셉으로 나가보자고 상의 하는 가운데 누가 로미오와 줄리엣을 맡을 것인지 토론했다. 환웅이 줄리엣을 레이븐이 로미오를 맡으면 어떻냐고 이야기가 오갔고 레이븐은 “부담이 엄청 된다 그래도 책임감을 가지고 완성해보겠다”고 말했고 “원어스만의 보여주는 책 같은 무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