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새친구 김돈규와 게임에 걸린 최성국이 설거지를 하게 됐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돈규와 최성국이 설거지를 나머지 청춘들이 농활을 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식사를 끝내고 새친구 김돈규가 설거지를 할 사람을 지목하기로 했다. 이에 최성국은 "하고 싶은 게임은 없어?"라고 물었고, 김돈규는 "술게임은 다 잘하는데 요즘 건전한 게임은 잘 모른다. 다 49금이어서 그냥 눈치게임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게임에 걸린 최성국과 새친구 김돈규가 설거지를 하게 됐다.
제작진은 "설명 드릴게 있다. 아까 눈개승마 맛있게 드셨죠? "라며 "저녁거리도 갖다주신다고 했다. 그냥 받기가 그래서 김광규 씨가 이런 곳에 오면 농활 이런거를 하고 싶다고 했었다. 그래서 1박 2일 동안 농사일을 돕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설거지 당번을 제외한 나머지는 농활를 하러 가야 한다고 덧붙여 청춘들이 당황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