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아이엠샘 매장의 연이은 신메뉴 오픈과 요식업계 큰손 홍석천의 등장으로 흥미를 자아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배달음식이 공개됐다.
정세운은 주방에서 음식이 나오는 속도, 고객이 기다리는 배송지연 시간, 라이더들의 상황들을 예민하게 체크하며 일일퀘스트를 성공시켰다. 매출과는 달리 손익은 하루하루 높아지고 있었던 상황, 영업 4일차 비오는 금요일 저녁장사로 매출 최고액을 기대하며 모두 기합을 넣었다. 신메뉴 콰트로치즈 피자와 이탈리아 해물찜을 내놨지만 이탈리아 해물찜 센터에 들어갈 레몬이 없었다. 샘킴이 발주 실수를 한 것. 결국 정세운이 밖에 나가 레몬을 사왔다.
비오는 금요일, 영업 시작과 함께 주문이 연달아 들어왔다. 대량주문까지 동시에 들어오면서 주방과 홀은 정신없이 바빴다. 샘킴은 빠른 주방 회전을 위해 비교적 시간이 적게 걸리는 단독 주문 먼저 요리를 시작했고,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씩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빗길에 점점 더 늦어지는 라이더 순환률로 결국 'I AM SAM'은 직접 고객들에게 전화를 걸어 양해를 구하며 요리에 힘썼다. 아란치니, 콰트로 치즈 피자, 이탈리아 해물찜 등 신메뉴 홍수 속에서 멤버들의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말미 홍석천이 깜짝 등장했고, 샘킴과 멤버들의 요리를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배달해서 먹힐까?’는 태국, 중국 그리고 미국을 거쳐 이번에는 한국이다? 현지의 맛, 이젠 내 집으로! 샘킴 셰프의 배달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돌아왔다!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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