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래퍼 하선호(SANDY)가 7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업비트 엔터테인먼트는 “하선호가 오는 19일 오후 6시에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Love Me More’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2019년 11월에 발표한 ‘SPARK’ 이후 7개월여만으로 하선호의 3번째 싱글 앨범 ‘Love Me More’은 ‘연인을 사랑하지만 연인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아냈다.
‘Love Me More’은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곡으로 여름과 잘 어울려 시원하게 들을 수 있으며 공개된 콘셉트 사진을 통해 하선호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음악과 비주얼 모두 한층 성장한 컴백임을 예고했다.
하선호는 매주 수요일 밤 12:20에 MBC ‘힙합 걸 z’와 네이버 오디오 클립 ‘선호 영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하선호의 세 번째 싱글 앨범 ‘Love Me More’은 오는 19일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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