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 방송캡쳐
tvN '바퀴 달린 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동일이 성준, 성빈과 함께 집들이를 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이 성준과 성빈을 데리고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동일이 성준, 성빈과 '바퀴 달린 집' 집들이에 나섰다. 성동일은 딸 빈이에 "어때 느낌이?"라고 물었고, 빈이는 "아늑해요"라고 답했다. 신기한 집 구경에 신난 두 아이들은 "전 여기서 평생 살아도 될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나중에 아빠가 너희들 데리고 여행갈게"라며 약속했다.

입주 30일 전 성동일이 홀로 능숙하게 요리를 준비했다. 이어 14년 전 아들과 아빠로 만났던 여진구와 성동일이 재회했다. 성동일은 "이게 얼마만이냐. 우리 아들이 이렇게 많이 컸어?"라며 여진구를 포옹으로 반겼다. 그리고 여진구는 성동일에게 챙겨온 선물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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