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 방송캡쳐
tvN '바퀴 달린 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동일이 일출을 볼 사람이 있냐고 묻자 혜리만 손을 들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다음날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성에서의 첫 날을 마무리하며 성동일은 "이제야 쉬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동일은 "일출 볼 사람"라고 물었고, 혜리가 유일하게 손을 들었다. 김희원이 아침잠이 없을 거라는 말에 여진구가 조심스럽게 김희원에게 공금을 건넸다. 이에 김희원은 "너한테 줄게 있다"며 차 키를 넘겼다. 그리고 여진구가 새벽에 대문어를 사야 한다는 성동일에게 공금과 차 키를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이른 아침 라미란이 제일 먼저 일어나 일출을 확인했다. 이어 알람 소리에 깨어난 혜리는 "짱 예뻐"라며 붉게 물든 하늘에 감탄했다. 그리고 혜리는 "이렇게 예쁜걸 진짜 안보네?"라며 아직 자고 있는 식구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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