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 ‘굿걸’
Mnet : ‘굿걸’

[헤럴드POP=최하늘 기자]AB6IX가 굿걸과 대결했다.

18일 방송된 Mnet '굿걸‘에서는 장예은, 전지우, 제이미, 치타,효연이 AB6IX와 대결했다.

굿걸 무대를 마친 효연은 3분이라는 시간이 30초처럼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면서 만족스러운 무대를 완성했다. 이들의 무대를 본 AB6IX는 “무대가 열린 순간부터 관객들은 굿걸한테 마음을 빼앗긴 기분이 들었다 관객의 마음을 어떻게 돌릴 수 있을가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지막을 관객들과 함께 장식을 하고 싶다면서 이대휘와 박우진은 “우리는 팀이다 서로를 잘 알고 있고 호흡을 맞춰왔고 저희만의 경험이 있다”면서 최고의 리액션을 끌어내보겠다면서 무대에 올랐다.

AB6IX의 무대를 지켜보던 굿걸 팀은 “인트로가 좋다 아이돌 같다”, “섹시한 곡이다”라며 집중해 감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마이걸의 미미는 “무대가 신선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제이미는 “AB6IX의 무대 중에 가장 멋진 무대였다 이 팀의 색깔을 가장 잘 담은 곡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번 라운드의 승리는 굿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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