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 딘딘이 연정훈에게 와인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어서와에서는 코로나19로 한국살이를 하는 외국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0년 차 호주인 블레어는 "코로나19로 호주인들이 집에서 제빵을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현은 "한국인들은 달고나를 직접 만들어 달고나 커피로 마신다"고 말했다. 타일러 역시 "요구르트를 직접 만들고 그걸로 또다시 치즈를 만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자신도 코로나19로 '강제취미'를 갖기 시작했다며 "연정훈과 와인을 취미로 마신다"고 말했다.

"와인에서 자갈 향이 나"라고 말하며 맛을 음미한다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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