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준열, 혜리의 데이트가 포착된 가운데 과거 서로를 향한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배우 류준열과 혜리 커플이 지난 9일 혜리의 생일을 맞아 함께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18일에는 서울 청담동에서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앞서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인기리에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8월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도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류준열은 지난해 초 영화 '뺑반' 개봉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 당시 "(혜리와)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혜리 역시 지난해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 인터뷰에서 "워낙 조용히 만나다 보니 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것 같다. 공통되는 요소에 대해서는 의지하는 지점도 있고,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워낙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류준열, 혜리이기에 몇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번 데이트 목격담으로 계속해서 예쁘게 만나고 있음이 알려져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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