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지현과 정의동이 대화를 나눴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정의동과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현은 "나 음악 소리 때문에 뭐라고 하려고 했는데, 오빠 있어가지고. 오빠 기분 안좋아?"라고 물었다. 정의동은 "난 잘 모르겠어, 나가는게 당연해. 나랑 밖에 데이트를 안해봤어, 안나는. 그건 괜찮은데 섭섭한 게 없진 않은 거 같아"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사람인데, 당연히 신경쓰이지"라고 말했다. 이어 정의동은 "어제 우리방에 너 온거 강열이가 보지 않았어?"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난 모르는데"라고 말했고, 정의동은 "강열이 어제 인스타그램 올린 거, 그거 보고 나서 기분 안좋아져서 올린거거든"이라고 말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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