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도연이 미우새 어머니들을 어장관리했다.

21일 오후에 방송 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장도연이 미우새 어머니들의 이쁨을 한몸에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호중이 다이어트 중에 치팅데이를 가졌다. 김호중은 칼로리를 지방으로 변화 시키는 뚱보균 퍼미큐테스가 있다는 거 같다는 말에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호중은 독일 유학 때, 유학생활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서 좋았다고 했다.

김호중은 "독일에서도 난 잘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루마니아에서 온 형을 만났는데, 세계적인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었다"며 "그 당시 난 우물 안 벼룩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어머니들을 보고 좋은 기운을 받으시라고 트레이드마크 춤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들은 장도연 얼굴이 너무 작고 예쁘다고 칭찬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소문을 많이 내 달라고 했다.

이날 신동엽은 어머니들이 며느리로 들이고 싶어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들 어장관리를 하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장도연은 연예계에서 인기 많은 스타일로 가수 등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28살에 첫키스를 했으나, 먹튀를 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민이 오민석 하우스에서 꿀팁을 대방출했다. 하지만 오민석이 요청한 것을 듣던, 이상민은 28평으로 이사를 가는게 좋겠다고 말하며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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