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중, 안성훈이 절친 케미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트로트 가수 김호중, 안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두 번째로 오니까 훨씬 정감 있고, 편해졌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성훈은 "'컬투쇼'가 꿈의 무대였는데 꿈을 이뤘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김호중은 "신곡이 나왔다. '할무니'라고 뜨거운 곡이다. 나 하고 작곡가, 작사가님이 비슷하게 공감되는 사연으로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안성훈의 경우는 "신곡은 '공주님'이다. 동화, 디즈니 느낌인데 트로트로 만들어봤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안성훈은 "회사에 내가 먼저 들어가고, 호중이가 바로 들어왔다"며 "경연 때 너무 친해서 회사에 같이 살고 싶다고 말씀 드렸다"고 김호중과 동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무엇보다 김호중, 안성훈은 라이브로 열창,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귀를 호강시켜줬다.
한편 김호중의 신곡 '할무니'는 지난 20일에, 안성훈의 신곡 '공주님'은 4일 발매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