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하영이 코 수술에 대한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배우 김하영이 출연했다.

DJ 윤정수는 "일요일 터줏대감이다. 17년 동안 일요일을 책임진 분이다"고 소개했다.

김하영은 "잠깐 중간에 코 수술을 해서 부기를 빼느라 잠깐 쉬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몇달 쉬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려고 수술했다가 코가 너무 낮게 되었다. 그래도 알아보긴 하시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김하영은 "처음에는 높게 하려고 코 끝을 높게 했었다. 귀 연골로 했다가 이게 휘어지더라, 그래서 잠깐 쉬면서 그거 빼고 '서프라이즈'를 쉬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