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남승민이 자취가 힘들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남승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승민은 서울에 옥탑방을 마련해 자취생활을 하고 있었다. 자취생활 한 달째라고 밝힌 남승민은 "한때는 정말 좋았고 친구들도 부러워했는데 막상 자취를 해보니까 하나하나 다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특히 남승민은 설거지를 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설거지를 하다 배수구가 막힌 것이다. 이어 남승민은 엄마에게 전화해 세탁기 돌리는 법을 묻고 세탁기도 처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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