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도연이 서울 숲에서의 피크닉을 준비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박장데소'에서는 장도연이 피크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이 커플카트를 타고 피크닉 장소로 향했다. 장도연은 "돗자리 깔고 누워서 하늘 한번 보면 기가 막힌다"라며 어필했다. 이에 박나래는 "위에 그늘이 하나도 없네요"라며 견제했다. 이어 문기태는 "저 서울 숲 처음 와봐요. 진짜 빠른 시일내에 경민이랑 와봐야 할거 같다"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장도연이 사진을 찍지 않고 김밥을 먹으려고 하는 문기태에 "사진 찍어야지"라며 손을 때려 막았다. 이에 문기태는 "제가 맨날 혼나긴 한다. 사진을 안 찍어서"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피크닉 가자 한게. 가서 김밥 먹고 놀기만 하는게 아니라 남기고 싶어하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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