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제로 레스토랑의 풀 코스 요리가 공개됐다.
1일 오후 olive에서 방송된 '식벤져스' 2회에는 셰프들의 3코스로 제공된 요리가 전파를 탔다.
3코스로 준비된 요리 중 첫 번째 요리가 공개됐다. 첫 요리는 송훈 셰프의 '지중해 송후니가'였다. 문빈은 "낙지 머리가 들어간 식전요리로, 메인을 먹기 전에 감각을 살려주는 요리입니다"라며 요리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손님들은 "진짜 맛있다"라며 식재료의 변신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손님들은 "소스가 가미되서 맛이 다르다. 개과천선해서 나온 음식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요리 유방원 셰프의 '미스터리유'가 제공됐고, 손님들은 "어떻게 이런 요리가 나왔지"라며 맛에 감탄했다.
국내 각지 푸드 로케이션의 남겨진 식재료를 활용해 최고의 셰프 드림팀 군단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 선보이는 '제로 웨이스트' 리얼리티 '식벤져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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