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민재의 동료들이 입담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화제를 모았던 서민재의 동료들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재의 동료는 "대인기피증 걸릴까 봐 걱정했다. 유튜브에 내 어록이 좋아요가 많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또다른 동료는 "돌아다니기 힘들다. 그날 이후로 팔로우가 사우디, 미국, 글로벌 스타가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해 서민재를 웃게 했다. 서민재는 "나도 잘 돌아다니는데"라며 어이없어했다.
이어 그는 "나도 그때 이후로 트라우마 생겼다. 다시 생각해봐도 머리가 너무 크게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민재는 "좋은 건 크게 봐야 한다"고 말하며 그를 위로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15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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