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그라운드의 '팀워크'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17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아이랜드' 4회에는 아이랜드의 방출자 발생으로, 무대 기회를 얻게된 그라운드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아이랜더들의 최고 점수는 88점, 팀워크 점수는 80점이었다. 첫 번째 미션보다 월등히 상향된 점수였다. 평균 점수는 78점으로 팀 점수로 결정된 방출자의 수는 4명이었다.
아이랜드의 방출자 발생으로, 그라운더들은 무대에 서는 기회를 얻었다. 비는 무대에 앞서 "결정적으로 팀워크가 제일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라운드의 무대가 시작됐다. 비는 "개개인이 악 밖에 안남았다"며 간절함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지코는 "팀 다웠다. 일관된 표정이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생존게임.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게임 속, 끝까지 살아남을 운명의 주인공을 가리는 'I-LAND(아이랜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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