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백일에 맞춰 백일 떡을 돌리며 축하를 받았다.
26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일떡돌리는엄마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ㅡ사랑이넘치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유어마이소울"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와 함께 떡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둘째 딸 백일떡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이윤지는 앞서는 "우리 앞으로도 잘해보자? #백일기념#엄마딸#부부샷아님주의#사랑해"라며 백일잔치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아빠를 쏙 빼닮은 딸과 그런 딸은 안은 엄마 이윤지의 근황이었다.
이윤지는 앞서 지난 4월 둘째 딸 소울 양을 출산했다. 두 딸의 엄마가 된 이윤지는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주년 홈커밍 특집에 출연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이윤지는 워킹맘답게 출산 후에도 열일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둘째를 출산한 지 100일이 됐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어느새 듬직해진 첫째 라니, 그리고 아빠를 쏙 빼닮은 딸 소울이와 함께 새로운 가정을 맞이한 이윤지. 그가 정한울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로서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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