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선'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넷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서 정미애는 "넷째를 가졌다. 남편 조성환과 출연했던 지난 '가족 특집'때가 임신 초기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9년 미스트롯 출연 당시 셋째를 낳고 두 달 만에 서바이벌 방송에 출연하여 화제가 됐었던 정미애는 약 1년 뒤 넷째를 임신해 부부간의 금슬을 자랑했다.

한편, 정미애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정미애는 "미스트롯 출연 당시 85kg까지 나갔었다"고 밝히며 "당시 맞는 옷이 없어 빅사이즈 옷들을 해외에서 배송시켜 입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그것도 안 맞아 직접 제작해 입었다"고 회상하며 "현재 조금 큰 66사이즈를 입는다"고 전했다.

정미애는 예능, 콘서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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