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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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정현이 결혼 후 좋은 점을 언급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열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정현은 남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뽐냈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은 내 작품을 두고 다 좋다고 한다. 늘 응원해주고 하니깐 고마울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생기니깐 촬영현장에서 연기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잘되든, 못되든 항상 응원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할까”라고 덧붙였다.

배우 이정현/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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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에도 가족들을 잘 챙기려고 그랬는데 내가 촬영 때문에 못가면 신랑이 대신 가주니깐 그런 것도 너무 좋다. 신랑이 같이 지켜주니깐 든든하다. 아기도 빨리 갖고 싶다. 하하.”

한편 이정현의 신작인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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