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성은이 영덕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덕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사진과 함께 "어딘지도 모르고 영덕 간다는 말에 무작정 뚜디 따라나섰어요. 강원도 떠돌던 지윤 언니 가족도 급 조인하구! 너무 좋네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해시태그로 "이런 게 힐링이쥬. 집에 두고 온 아들들 보고 싶지만, 윤하랑 둘이 좋은 시간 보내고 갈게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성은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로 기본적이지만 세련된 룩으로 몸매를 자랑했다. 김성은은 파란 모자로 포인트를 줬으며, 티셔츠를 살짝 묶어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김성은은 여리여리한 몸매와 함께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성은의 역대급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도 김성은의 몸매에 감탄했다. 그도 그럴것이, 김성은은 셋째를 출산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김성은은 임신 후 10kg 정도 쪘지만, 금방 몸무게가 줄면서 원래의 몸매로 돌아갔다.
이후 김성은은 건강함과 탄력을 위해 필라테스와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가꿨다. 운동 후 인증샷을 올리며 꾸준함을 보여준 김성은은 셋째 출산 후에도 여전한 몸매로 부러움을 샀다. 김성은의 몸매 비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