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양평 서종면의 전원주택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이종혁, 임형준, 조희선은 양평 서종면의 카페 겸 주거 공간을 소개했다.
1층은 카페 2층은 주거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의뢰인을 위해 이종혁은 서종면의 카페 겸 주거공간을 소개했다. 이종혁은 과거 카페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봤다면서 “연극영화과 가려고 과외비 벌기 위해 했었다 그때 미어터졌다 눈 마주치려고 난리였다”며 웃기도 했다. 이 집은 이미 1층을 카페로 활용하고 있는 이 집은 폴딩도어를 열면 테라스까지 활용할 수 있었다. 남녀 화장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1층 뿐만 아니라 2층 역시 카페로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원목으로 마감이 되어 있었다. 2층은 모임을 갖기에 알맞은 곳으로 넓은 테이블이 있었다. 이종혁은 2층에 추가 공간이 하나 더 있다면서 작은 문을 열고 나가면 루프탑이 있었다.
주거공간은 어디에 있냐는 말에 이종혁은 “왔던 길을 다시 내려가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의뢰인이 거주할 주거공간은 카페 옆에 따로 마련 된 별도의 건물이었다. 카페와 주거공간이 완벽하게 분리된 곳이었다. 주거공간은 3인 가족이 살기에 적절한 공간이었다. 이종혁은 “2003년에 지어졌기 때문에 리모델링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리모델링 비용이 충분히 나온다”며 자신했다. 이 집은 총 7억 2천만 원 예산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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