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성은이 장민호와 대결에서 우승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유성은이 장민호와 대결에서 우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성은의 '낭만에 대하여' 무대로 96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환호했다. 이에 영탁은 걱정하는 장민호에 "형 무조건 100점이야"라며 응원했다. 이어 장민호가 유성은의 무대에 "96점 그 이상의 노래를 부른거 같다"라며 '내 영혼의 히로인'을 선곡했다. 그리고 장민호는 "경연때 남진 선배님 나오셨을때 기운이 좋았던거 같다. 그래서 남진 선배님 노래로 재도전"라며 각오를 다졌다.
여신6가 장민호의 트로트 무대에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라고 감탄하며 긴장했다. 하지만 장민호가 91점을 받아 여신6가 승리했다. 이에 TOP6은 "근데 완벽했어"라며 장민호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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