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안현모가 유세윤의 팬임을 자처했다.
2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25회에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안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세윤은 안현모의 화려한 통번역 이력을 읊었다. 안현모는 유세윤에 "옛날에 '욕심쟁이 우후훗' 하시던 그 느낌이다. 제가 완전 팬이다"라며 '찐팬'임을 자처했다. 이어 엠씨들은 거실부터 물건을 둘러봤다.
안현모는 명품 스피커를 소개했다. "때 탔다고 지적하셨지만, 커버만 따로 판다. 다양한 디자인의 커버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현모는 빨간색의 커버를 들고와 교체했고, "단점이 있다면 디자인은 똑같은데 블루투스가 안되고, 와이파이만 된다"고 설명했다. 이 물건은 가위바위보에서 승리한 유세윤이 맡았다.
스타가 자신의 물건을 직접 동네 주민과 거래하며 집 안에 잠들어 있는 물건들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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