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다니엘이 오랜만에 출연해 친구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이 오랜만에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살이 3년 차 독일에서 온 요셉은 "담당 교수님이 한국에서 직업을 찾아보라고 하셨고 한국의 대학교를 찾아보다가 오게 됐다"라며 한국에 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한국살이 10년 차 미국아빠 크리스와 한국살이 12년 차 다니엘이 함께 했다. 다니엘은 "오늘 요셉씨가 나온다고 하셔서 독일의 새로운 면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다니엘은 "마리오는 작년에 결혼했고, 다 안부 전해달라고 했다. 다시 한국 오고싶어하고 있다"라며 '어서와'를 통해 한국 여행을 왔던 친구들의 근황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