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영웅이 100점을 받아 조항조를 이겼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이 조항조를 이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에서 임영웅과 조항조가 붙게됐다. 조항조는 "너무 세서. 이거 누가 결정하는거죠?"라며 걱정했다. 이어 조항조는 "너무 잘생겨서. 노래 잘하지 목소리 좋지 얼굴 잘생겼지 키 크지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다. 미스터트롯 전부터 눈여겨봤다"라며 임영웅을 이뻐했다. 임영웅은 "말도 안 되죠 제가 어떻게 선배님이랑 감히 대결을 하냐. 저는 배워 간다는 생각으로 노래하겠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임영웅은 "정통 트롯으로 가겠다"라며 '나는 울었네'를 선곡했다. 그리고 임영웅이 100점을 받았다. 100점을 받고 좋아하던 임영웅이 뒤늦게 선배님의 눈치를 봤다. 이어 조항조가 '가인' 무대를 보여줬다. 조항조가 92점을 받아 임영웅이 1승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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