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여름방학' 방송캡쳐
tvN '여름방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우식이 베이킹에 열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최우식이 카페 사장님에게 베이킹에 대해 물어보며 열정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템플스테이를 하고 돌아가며 정유미는 "재미있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최우식은 "기분되게 좋다. 여름방학 끝나도 평생 추억될게 엄청 많을거 같아"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동네 카페에 찾아가 커피와 스콘을 구매했다. 최우식은 "저런게 있어야 돼"라며 오븐을 탐내며 "제가 베이킹을 하려고 연습중인데 그게 잘 안되더라"라며 사장님에게 하소연했다. 이에 사장님이 베이킹 팁을 전수했다.

이후 최우식은 "사장님 혹시 월화수 중에 쉬시면 제가 수업 같은거를 받을 수 있을까요?"라며 사장님에게 베이킹 수업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미와 최우식은 뽀삐를 부르며 집에 들어섰다. 정유미와 최우식이 구매했던 야외용 조립 마루가 도착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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