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요셉이 엄격한 독일 육아 방식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요셉이 독일의 육아교육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셉이 카이스트 내 어린이집에 찾아갔다. 퇴근을 하며 엘리나, 다빈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데리러 온 것. 요셉은 "둘이 같이 있으면 완전 쌍둥이 팀이다"라며 에너지 넘치는 쌍둥이를 키우는데 고충을 드러냈다.

요셉은 익숙하게 트레일러에 아이들을 태우고 집으로 향했다. 요셉은 "독일은 엄격하게 육아교육을 한다. 저도 육아할 때는 엄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어머니께 엉덩이도 맞고 했던게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독일도 훈육이 있어요?"라고 물었고, 다니엘은 "엄격한 편인거 같다. 책임감 많이 심어주려고 하고 독립감을 키워주려고 한다. 아이들과 부모간의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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