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진이 영탁의 '찐이야'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강진이 영탁의 '찐이야' 무대를 선곡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진은 영탁이 '연하의 남자'를 선곡하자 "영탁이가 노래를 부르면 뜬다"라며 좋아했다. 그리고 강진이 '찐이야'를 선곡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형 빨리해 '찐이야' 무대 보고 싶단 말이야"라며 영탁을 재촉했다. 이후 영탁이 긴장감에 박자를 놓쳐 재도전해 94점을 받았다.

이후 강진이 영탁의 '찐이야' 무대에 앞서 "옷 입어야 돼"라며 옷을 갈아입었다. 이에 영탁은 자신이 결승때 입었던 '찐이야' 의상에 깜짝 놀랐다. 강진은 "똑같이 하나 맞췄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강진의 '찐이야' 무대에 댄서들까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강진은 86점을 받았지만 영탁이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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