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유미와 최우식이 막걸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이 막걸리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유미의 활약으로 설거지 내기 게임을 통해 이선균과 박희순이 설거지를 하게 됐다. 이어 이선균은 "우식아 한 게임만 더 하자"라며 헤디스를 즐겼다. 이후 정유미는 밥을 확인하고 "너무 잘 됐다"라며 감탄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정유미는 "이번에 영화 촬영을 하기 전에 보름을 준비하면서 막걸리를 엄청 많이 마셨거든요"라며 복분자 막걸리를 만들기로 했던 것.
정유미와 최우식이 이선균과 박희순이 오기 전 막걸리 만들 준비를 했다. 최우식은 "형님들이 모르는게 오늘 주인공은 형님들이 아니라 막걸리야"라고 말했다. 40분 넘게 쌀을 씻은 최우식은 "다 만들어지면 원샷 해야되겠다"라며 힘들어했다. 이후 이선균이 쌀을 불려놓고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고 하는 최우식에 "막걸리 만들고 있다는게 이거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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