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몬스타엑스 주헌이 에이스로 활약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는 몬스타엑스 주헌이 에이스로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양자택일 퀴즈 첫번째 문제에서 셔누가 주헌의 의견을 받아들이자 정형돈은 "주헌이의 말을 100% 신뢰합니까?"라고 물었고, 셔누는 "150% 신뢰합니다"라며 확신했다. 이후 셔누와 주헌이 '나홀로집에' 케빈의 스킨 바르는 장면을 재연했다.
한국인의 취미 1위 등산vs독서 문제에 주헌은 "형 등산. 취미로 독서를 많이하는 사람보다 등산을 많이 하는 사람이 많아"라며 확신했다. 하지만 보미는 "완전 독서지 등산은 두명 이상이 가야하는데 독서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라며 반대의 의견을 냈다. 이어 민혁은 "등산은 날씨의 영향을 받지만 독서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어서 취미로 하는 사람이 많을거 같다"라며 독서를 선택해 10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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