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러블리즈가 짙은 성숙함으로 돌아왔다.
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러블리즈가 '오블리비아테(Obliviate)' 주문을 외우며 컴백 무대를 펼쳤다.
타이틀곡 '오블리비아테(Obliviate)'는 나쁜 기억을 지워주는 주문이라는 뜻으로 그동안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던 러블리즈가 반전매력을 뿜어냈다.
약 1년 4개월만에 컴백을 한 러블리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블리비아테(Obliviate)'의 작사를 멤버 류수정이 맡아 관심이 집중됐다.
공백기 동안 더욱 성숙해져 돌아온 러블리즈는 빈틈없는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련한 표정 연기와 오차 없는 칼군무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블리비아테'의 주문을 외워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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