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이식당' 캡처
'나홀로 이식당'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이수근과 나영석 PD가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나홀로 이식당'에서는 몰려든 손님에 나영석 PD가 투입됐다.

손님이 몰려들자 이수근은 6구 가스레인지에 짜글이를 모두 올렸다. 이수근과 나영석 PD는 6개의 짜글이를 모두 완성했고 능숙하게 서빙에 나섰다. 이수근과 나영석 PD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수근은 손님들에게 지난주 출시되었던 복숭아 디저트를 소개하면서 "아저씨 와이프가 했다"라고 자랑했다

바쁜 이식당에 단체 손님들은 직접 설거지를 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할인을 해줘라"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손님들에게 "돈 없으면 미리 얘기해라"라고 센스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설거지로 고생한 손님들을 위해 누룽지 밥을 대접했다.

영업이 끝난 후 이수근은 제작진을 위해 두루치기를 요리했고 다 같이 모여 소소한 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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