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성과 한다감이 실질적 1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성과 한다감이 서로 실질적 1등이라고 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경완은 "기분좋게 성대모사로 이분 소개를 해보겠다"라며 성대모사를 통해 진성을 소개했다. 이어 도경완은 "진성씨 지난 번에 나오셔서 큰 사고를 치실 뻔 했다. 이영자 씨에게 아깝게 지고 나서 제작진들한테 실질적은 1등은 나다라고 24번 정도 말씀하셨다고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성은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1등은 나다라고 생각한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승하지 못한 한다감은 "저는 괜찮았는데 아빠가 많이 실망하셨다. 그래서 얘기했죠. 실질적인 1등은 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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