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주원이 아이비와의 키스신 비화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687회에는 주원과 아이비, 최정원과 박준면이 출연했다.

주원은 "2013년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아이비씨와 뮤지컬 곡을 함께 불렀다. 열창을 하고, 공연 끝나고 하던 키스신을 선보였는데 많은 분들이 놀라셨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저희는 의도적인 연출은 아니었고, 공연 끝나고 하던대로 엔딩 키스신을 선보인 것인데 화제가 됐었다"고 밝혔다. 이에 엠씨들은 "우리도 화제의 중심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