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사진=민선유기자
김신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신영이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추석 연휴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DJ 김신영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DJ 김신영은 "오늘도 생방송으로 달리고 있다. MBC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열체크를 하고 올라왔는데 논스톱이었다. 엘리베이터가 멈춘 적 없이 한방에 왔다"며 추석 연휴에도 생방송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은 연휴에 맞게 청취자들과 전화 연결을 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신영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유쾌한 입담을 빛냈다. 그는 노래 실력이 출중한 한 청취자의 노래를 듣고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자영업을 하는 청취자에게는 홍보 시간을 주며 자영업자들의 기를 북돋워줬고 다른 청취자들과도 소통을 이어가며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

김신영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추석 연휴 가족 만나는 것도 좋고 안전운전 하셔라. 졸음쉼터 꼭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청취자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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