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슈퍼엠 멤버들이 서빙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2일 tvN에서 방송된 슈퍼엠 특집쇼 '원하는대로' 2회에는 직업 체험을 하는 슈퍼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태용과 마크, 텐은 레스토랑에서 웨이터 체험을 하게 됐다. 태용은 "어렸을 때 뷔페 서빙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험은 있는데 다 흘렸다"며 웃음을 예고했다.
텐은 "서빙 아르바이트는 안 해봤다. 그런데 요즘 우리 집 고양이 서빙 해주고 있다. 밥도 주고 시중도 든다"며 집사 경력을 내세웠다. "다르겠지만 열심히 하겠다"며 다짐하기도 했다.
이후 본격적인 아르바이트에 앞서 연습을 해본 텐은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마크는 일일 상황극을 위해 까다로운 손님으로 변신, 리얼한 연기로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슈퍼엠(SuperM) 일곱 남자의 특별한 변신을 담는 프로그램, 오직 그들이 원하는 대로 펼쳐지는 초특급 프로젝트 '원하는대로'는 2회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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