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원조 무지개 회원 김광규, 하석진, 육중완이 출연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원조 무지개 회원 김광규, 하석진, 육중완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추석특집 1탄이고 예고 나가고 어마어마한 반응이 있었다. 오늘 오신 이분들이 우리의 뿌리다. 뿌리이자 조상이다"라며 원조 무지개 회원 김광규, 하석진을 소개했다. 그리고 박나래는 특히 하석진을 밝게 반기며 "조상 중에 훤한 사람이 있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5년 만에 온거 같다. 젊어졌다 여기"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하석진은 "저는 6년 만에 온거 같다. 그때는 이런 스튜디오가 아니었는데 확장되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육중완이 깜짝등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