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6' 방송캡쳐
JTBC '히든싱어6'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설운도가 1라운드 이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설운도가 1라운드 이후 모창능력자 5인 모두 위협적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결과 공개에 앞서 설운도는 위협적인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다요. 목소리도 거의 비슷하게 흉내를 내시고 있고 그래서 제가 노래하면서 깜짝 놀랐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연예인 투표 결과 6번이 0표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총 득표수가 공개되고 6번이 1등을 차지하고 3번이 탈락하게 됐다.

그리고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한 3번에 신봉선은 "진짜 잘생겼을거 같아 느낌에"라고 말했다. 홍잠언이 40대 후반이라고 추측했던 3번의 얼굴이 공개되고 전현무는 "너무 어린데? 잠언아 50대로 보이지는 않아"라고 말했다. 이어 29살이라는 하동 설운도 손빈아에 홍잠언은 "송구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홍잠언은 자신이 설운도라고 지목한 5번이 가짜라면 "여기 있을 자격이 안 됩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진짜 설운도가 5번에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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