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성운이 '트롯 전국체전' 출연 제의를 받고 논의 중이다.
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하성운은 KBS2 '트롯 전국체전' 경기 지역 코치 제의를 받았다. 하성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제의가 들어온 것은 사실이다.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윤도현이 MC를 맡았으며, 제주 고두심, 서울 주현미,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충청 조항조, 전라 남진, 경상 설운도, 글로벌 김연자가 감독으로 활약한다. 하성운이 만약 경기 지역 코치로 출연할 경우, 감독과 코치를 맡은 김수희, 나태주와 함께한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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