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형빈이 박준형, 김지혜 부부를 도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윤형빈이 박준형, 김지혜 부부를 도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 불후의 명곡은 한가위 추석특집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며볼까 한다. 2020 한가위 개그스타 특집 지금 시작합니다"라고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개그 스타 부부 박준형X김지혜, 추대엽X이은미, 윤형빈X정경미, 김원효X심진화, 강재준X이은형, 김민기X홍윤화가 출연했다. 개그 스타답게 출연자들이 유행어 퍼레이드로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김신영은 "김태우씨 오늘은 불후의 명곡 특집속의 특집 나만 가수다"라며 김태우에게 '사랑비' 노래를 부탁했다. 이후 박준형이 취미로 음악 제작이나 작사작곡한 곡이 43곡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형빈이 박준형, 김지혜에게 "음악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거 음향사고인가?"라고 도발하자 분노한 김지혜는 "둘도 만만치 않아"라고 반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