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홈스타워즈' 방송캡쳐
SBS '홈스타워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별이 목동 스마트홈을 소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랜선 집들이 전쟁 - 홈스타워즈'에서는 별이 목동 스마트홈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별은 목동 스마트홈을 소개하기 앞서 의뢰인의 취향저격을 할거라고 자신했다. 이지혜는 사선 중문에 "시야가 문 열자마자 기가 막힌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보이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소파가 창을 등지게 놓여있자 서장훈은 "소파가 저렇게 등을 지고 있게 되면 밖을 봐야 하는데 저 자리에서는 집안 밖에 못 보니까"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이지혜는 "아파트 뷰라서 굳이 안 봐도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30평이 안된다는 집에 김성주는 "진짜 40평은 되보이는데"라며 감탄했다.

별은 "참고하시면 너무 좋은 인테리어다. 싱크대를 과감하게 날리고 11자 주방으로 만든거다. 아까 언니가 말한 것처럼 40평대 아파트에서나 나오는 주방이다"라며 넓은 주방을 소개했다. 창고방을 온 가족이 사용하는 문화방으로 활용한 모습에 하하가 초조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홈 클라이밍짐이 공개되고 랜선 집들러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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