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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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근 대위가 '대한외국인'을 찾았다.

7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4회에는 이근 대위가 등장해 자신의 화려한 이력을 소개했다.

이근은 "제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으로 이민을 갔었다. 초등부터 대학교까지 미국에서 성장했다. 군대를 가기위해서 2006년도에 한국에 다시 왔다"고 설명했다.

해군 특수전단 수료, 전술 사격 교관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의 이근은 "고등학교 내신은 복합적으로 총점을 매긴다. 4.0 만점에 성적이 상위 5%안에 들었다. 표창이 나오고, 책자에도 실리게 되서 미국 내 모든 도서관에서 보관이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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