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용건과 황신혜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7일 오후 MBM에서 방송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4회에는 김용건X황신혜 커플이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딸이 할리우드 커플같다고 해준다. 제일 응원하고 궁금해한다"며 딸이 자신을 응원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건은 "신혜씨한테는 앤 해서웨이가 보인다. 영화 '인턴'을 보면서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칭찬했다.
이어 김용건은 "나는 리차드 기어 닮았다"며 자화자찬했다. 김용건은 주변에서 황신혜씨에 대해 물어본다며 "그러면 예쁜 건 당연한거다라고 말한다. 음식도 잘한다고 자랑하면 주위에서 다들 놀란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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