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안다행' 방송캡쳐
MBC '안다행'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정환이 이영표와 함께하며 투덜대는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섬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를 타고 섬에 들어가는 길 안정환은 "날씨가 오늘 흐리네. 섬에 가는거야?"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영표는 "형님하고 1박2일동안 생활할 생각하니까 잠이 잘 안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환은 "이번에는 일해라"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영표는 "이번에는 제가 진짜 시키는 거 다 할게요. 시켜만 주세요"라고 답했고, 안정환은 "내가 보니까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싸울 때까지 보내는거 같아. 싸워서 나올때까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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