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엄기준이 '미우새'에 등장했다.

11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211회에는 배우 엄기준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등장했다.

엄기준은 반려 동물을 키운다며 "꺼북이, 거북이, 꼬북이다"라며 세 마리 거북이를 키운다고 말했다. 이어 엄기준은 "가끔 대화도 한다. 키운지 2년 좀 넘었다"고 말했다.

엄기준은 이상형 질문에 대해 "예전에는 문근영씨가 이상형이었다.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고 말했고, 이어 "저는 밝은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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