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비가 '브레인'에 등극했다.
11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 2일 시즌4' 45회에는 '유토피아'의 주소를 얻기 위해 퀴즈를 푸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비는 첫 번째 문제에 "저희 빅스 노래 제목 중에서도 있었다. '도원경'이다"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라비의 활약으로 손쉽게 정답을 맞췄다.
이어 두 번째 문제는 역사 문제로, 멤버들은 김종민에게 바톤을 넘겼다. 라비는 헤메는 김종민에게 "너무 쉽잖아요, 홍길동이잖아요"라고 말했고, 김선호는 "너 오늘 왜그래?"라며 반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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