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부산본부세관 조사관이 '유퀴즈'에 등장했다.
1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76회에는 부산본부세관 조사관 김철민 팀장이 출연했다.
김철민 팀장은 "부산 세관이 항만세관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맞나요"라고 물었고, 김철민 팀장은 "최민식씨는 감시국 직원으로 나오셨다"고 말했다.
김철민 팀장은 "하는 일은 조사, 압수수색 등을 하고 기본적으로 관세, 징수 부과 업무를 본다"고 말했다. 이어 "긴장을 너무 했다. 유재석씨랑 인사하자마자 심장이 쿵쾅거렸다. 멘탈이 나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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